녹색연합은 1991년 창립하여 우리나라 자연을 지키는 환경단체입니다.

 

주요 생태축인 백두대간과 DMZ를 보전하고 야생동물과 그들의 서식지를 지킵니다.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현장을 감시하며 에너지가 정의로운 세상, 쓰레기가 없는 지구,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사회를 그려갑니다.



     지금 바로 함께해 주세요      




지구를 지키는 '용기' 캠페인


매일 최소 830만개의 배달 쓰레기가 버려집니다.

정부와 배달앱이 배달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마땅히 져야할 책임과 역할을 요구하고, 이를 반영시켜 내겠습니다. 





사육곰 산업 종식 캠페인


사육곰은 죽지 않을 정도만의 먹이, 

그마저도 개사료나 폐기 직전의 음식물로 겨우 연명하고 있으며 

10살이 되면 웅담 채취를 위해 죽을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바다는 일본의 소유물이 아니다!


우리는 방사능 오염으로부터 안전할 권리가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철회하도록 의지를 모아주세요.




투명 방음벽 충돌로부터 자유롭게


하루 2만 마리, 1년에 약 800만 마리.

환경부에서 발표한 유리에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의 숫자입니다. 

유리벽 설치로 인해 그들의 길을 막을 수 밖에 없다면 최소한 충돌로 인한 죽음만은 막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