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기후정의 행진에 모인 3만 4천여명은 함께 ‘기후정의’를 외쳤지만, 

여전히 누군가 기후정의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쉽사리 답하기 어렵습니다. 


사람들이 각자 저마다의 언어로 정의한 기후정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당면한 기후위기를 ‘정의롭게’ 해결하려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함께 이야기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 시간 : 2022년 12월 8일(목) 오후 7시
  • 장소 : 001스테이지 (혜화역 공공그라운드)
  • 참가비 : 5000원


남반구의 기후재난, 

누구의 책임일까?

민정희 ICE 네트워크 사무총장

기후위기와 불평등,

왜 함께 해결해야 할까?

민정희 ICE 네트워크 사무총장

경제성장하면서

기후위기 해결이 가능할까?

김현우 탈성장과 대안연구소 소장

당신이 생각하는 기후정의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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